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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하냐고 안했는지 모르겠지만.
정말 한달 정도 만인거 같다. 추석이 지났다. 짧게...... 그리고 난 변한게 없다. 변한거라곤 그냥 와우를 안한다는것 아니 못한다는거다 컴퓨터의 반란으로 이름 하여 '푸른화면' 이다. 그 이유로 데스크 탑을 거의 안키고 산다. 그 대신에 그 빈곳을 플삼으로 대쳐해 살고있다. 밀린 게임들 엔딩 못본 게임들.... 이때나 봐야 겠다. # by 철후덕 | 2009/10/05 22:27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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